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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의 무리에 가담하면
잠시 편안함을 느끼겠지만,
이내 가슴은 공허해질 게 뻔하다.

반면
늑대로 살아간다면
한 동안 외로움을 느끼고
두려움에 몸서리치겠지만,
결국 강인한 심장을 갖게 될 것이다.

편안하지만 공허한 길과
두렵지만 강인해지는 길 가운데
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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